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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ME PICK
해볼까 말까 고민될 때 먼저 읽는 평가
전체 8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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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, 결국 릴리트의 판이었다 순서 5
'증오의 군주'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IV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말할 수 있다. 첫째, 시리즈로서 디아블로가 지금보다 좋았던 적이 없다. 둘째, 첫 확장팩 '증오의 그릇'은 강렬했던 본편 뒤에 다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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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지갑 안 털어도 재밌는 NBA 게임이 나왔다
NBA 2K 같은 거인에 맞서려면 확실한 무기가 필요하다. 옛 스트리트볼의 낭만과 오늘의 감성을 섞은 NBA 더 런(NBA The Run)은 Play by Play 스튜디오의 첫 작품이자, 농구 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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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말 없는 주인공의 힘 — 엘리엇의 모험
스퀘어 에닉스의 팀 아사노는 짧은 시간 안에 확실한 색깔을 만든 개발팀이다. 브레이블리와 옥토패스 시리즈를 통해 레트로 RPG를 새롭게 실험하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왔다. 이번 '엘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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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스타폭스, 새 출발치고는 스스로 발목을 잡는다
닌텐도가 계속해서 스타폭스 64를 리메이크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. N64판은 지금도 시리즈의 정점으로 남아 있는, 세월을 견디는 명작이다. 이후 시도된 후속작들은 모두 그 감흥에 미치지 못했다. 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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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리듬 천국 그루브, 닌텐도의 장난이 통했다
돌이켜 보면 리듬 천국이 와리오웨어의 사촌 격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, 리듬 천국 그루브를 해보기 전까지는 그토록 강하게 느끼지 못했다. 뻔뻔할 만큼 기괴한 감각과 엄격한 타이밍 미니게임이 얽히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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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블랙 플래그 리싱크드, 원작 팬이라 더 아프다
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에 대해서는 발표 순간부터 마음이 복잡했다. 2013년 원작은 내가 인생 게임 중 하나로 꼽는 해적 액션 어드벤처였고, 현세대 콘솔용 리메이크 소식은 반가웠다. 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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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스플래툰 레이더스, 진작 이렇게 나왔어야 했다
스플래툰은 예전부터 즐겁게 해왔지만 오래 붙잡지는 못한 시리즈다. 탄탄한 슈팅과 페인트 지형을 헤엄치는 재기 발랄한 콘셉트에도 불구하고 경쟁 멀티플레이는 몇 주면 흥미가 식었다. 스플래툰 레이더스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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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헤일로를 PS5로 하는 게 더 재밌다니
플레이스테이션에서 헤일로를 한다는 건 뭔가 신성모독 같은 느낌마저 든다. 이 SF 슈터 시리즈는 태생부터 엑스박스 그 자체였고, PC에서 DualSense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을 즐길 수 있었다곤 …